여권사진 만들기 사용 방법
- 1밝은 단색 벽 앞에서 정면을 보고 찍은 얼굴 사진을 끌어다 놓으세요.
- 2국가와 서류에서 대한민국 여권 (35 x 45mm)이나 필요한 나라의 규격을 고르세요.
- 3사진을 드래그하고 확대·축소해서 정수리는 빨간 선에, 턱은 초록색 띠 안에, 코는 가운데 선에 맞추세요. 기울어졌다면 기울기 보정을 쓰세요.
- 4배경이 살짝 어둡다면 밝기와 배경에서 밝기, 대비, 밝은 배경 하얗게를 조절하세요.
- 5다운로드에서 사진 1장(300 DPI)을 받거나, 인화용 시트에서 용지를 고르고 시트를 받으세요.
대한민국 여권 사진 규격
대한민국 여권 사진은 가로 3.5cm x 세로 4.5cm이고, 턱부터 정수리까지 머리 길이가 3.2~3.6cm여야 하며 배경은 흰색이에요. 이 도구의 대한민국 여권 규격을 고르면 이 크기와 머리 길이에 맞춘 가이드가 표시되고, 300 DPI 기준 413 x 531px 사진으로 저장돼요.
그 밖에 양쪽 귀가 보여야 하고 앞머리가 눈썹을 가리면 안 되는 등 표정·복장·조명 규정도 있어요. 이런 부분은 도구가 확인하지 않으니 촬영할 때 직접 신경 써 주세요.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외교부 여권 안내에서 최신 기준을 꼭 확인하세요.
해외 여권·비자 사진도 한 번에
미국 여권과 비자(DS-160, 2x2인치), 영국 여권, EU·솅겐 비자, 중국 비자, 일본 여권·비자, 호주·캐나다 여권, 인도 여권·비자 규격이 들어 있어요. 온라인 제출 크기가 정해진 나라(미국, 영국, 중국, 인도 등)는 온라인 제출용 버튼으로 해당 픽셀 크기 파일도 받을 수 있어요.
목록에 없는 나라라면 대부분이 쓰는 국제 표준 크기인 기타: 35 x 45mm (ICAO 표준)을 고르고, 제출처의 머리 크기 규정을 확인하세요.
집에서 뽑거나 사진관에 맡기기
- 4 x 6인치 시트: 사진관이나 온라인 인화 서비스에 일반 4x6(10x15cm) 사진으로 주문하면 여러 장이 한 번에 나와요. 회색 선을 따라 자르면 돼요.
- A4·레터 용지: 집 프린터로 뽑을 때는 인쇄 창에서 '페이지에 맞춤'이 아니라 100% 또는 '실제 크기'로 인쇄해야 크기가 정확해요.
- 용량 제한이 있는 사이트: 사진 1장을 받은 뒤 사진 50KB로 줄이기나 사진 용량 맞추기로 줄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집에서 찍은 사진으로 여권을 신청해도 되나요?
규정에 맞는 사진이라면 직접 찍은 사진도 쓸 수 있어요. 다만 배경, 조명, 표정, 안경 착용 같은 조건은 이 도구가 확인하지 않아요. 통과 여부는 발급 기관이 판단하니 최신 규정을 확인하고 찍으세요.
배경을 흰색으로 바꿔 주나요?
밝은 배경 하얗게 슬라이더로 미색이나 밝은 회색 벽을 순백색에 가깝게 만들 수 있어요. 하지만 복잡하거나 어두운 배경을 통째로 바꿔 주지는 않아요. 그럴 땐 밝은 단색 벽 앞에서 다시 찍거나 <a href="/remove-background">배경 제거</a>로 흰 배경을 만든 뒤 이 도구로 크기를 맞추세요.
인쇄했더니 크기가 달라요.
인쇄 설정이 '페이지에 맞춤'으로 되어 있으면 크기가 바뀌어요. 100% 또는 '실제 크기'로 인쇄하세요. 저장된 JPG에는 300 DPI 정보가 들어 있어요.
비자 신청 사이트에 올릴 파일도 만들 수 있나요?
네. 미국 DS-160처럼 온라인 제출 크기가 정해진 규격은 온라인 제출용 버튼으로 600 x 600px 같은 파일을 받을 수 있어요. 용량 제한이 있으면 사진 용량 줄이기 도구로 한 번 더 줄이세요.
사진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사진 편집과 저장은 모두 내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업로드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