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ilityNest

이미지 텍스트 추출 (OCR)

캡처한 화면이나 문서 사진 속 글자를 일일이 타이핑하지 마세요. 이미지를 붙여넣으면 글자를 읽어 바로 고치고 복사할 수 있는 텍스트로 바꿔 드려요. 한국어 화면에서는 한국어+영어로 시작해요.

View in English
  • 파일이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 회원가입 없음
  • 무료, 제한 없음

팁: Ctrl+V(맥은 Cmd+V)로 이미지를 바로 붙여넣을 수도 있어요.

이미지는 내 기기 안에서 읽고 절대 업로드되지 않아요. OCR 엔진과 언어 데이터(언어당 몇 MB~약 20MB)는 그 언어를 처음 쓸 때 공개 CDN에서 한 번 내려받은 뒤 브라우저에 저장돼요.

이미지 텍스트 추출 (OCR) 사용 방법

  1. 1글자가 있는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Ctrl+V로 스크린샷을 붙여넣으세요(최대 30장).
  2. 2글자 언어를 확인하세요. 기본은 한국어, 두 번째 언어는 영어예요. 다른 언어가 섞여 있으면 바꿔 주세요.
  3. 3글자 배치를 고르세요. 문서는 자동, 캡처나 간판처럼 글자가 흩어져 있으면 흩어진 글자가 좋아요.
  4. 4이미지 N장에서 텍스트 추출을 누르세요. 처음 한 번은 언어 데이터를 내려받아요.
  5. 5결과를 고친 뒤 텍스트 복사나 .txt 다운로드를 누르세요.

한글 OCR, 이렇게 하면 더 정확해요

  • 선명하고 반듯한 이미지일수록 정확해요. 기울어진 문서 사진은 이미지 회전·반전으로 바로 세운 뒤 쓰세요.
  • 읽기 전에 이미지 보정을 켜 두면 흑백 변환, 대비 조정, 작은 이미지 확대를 자동으로 해서 인식률이 올라가요.
  • 필요한 부분만 잘라서 올리면 다른 글자가 섞이지 않아요.
  • 손글씨, 아주 작은 글자, 화려한 배경 위 글자는 인식률이 낮을 수 있어요. 정확도가 70% 아래면 결과를 꼼꼼히 확인하세요.

내 기기에서 처리하는 OCR

오픈소스 OCR 엔진(Tesseract)이 브라우저 안에서 글자를 읽어요. 이미지는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서 계약서나 영수증 같은 문서도 안심하고 쓸 수 있어요. 언어 데이터(언어당 몇 MB~약 20MB)는 그 언어를 처음 쓸 때 한 번 내려받고 이후엔 브라우저에 저장된 것을 써요.

스캔한 PDF에서 글자를 뽑으려면 PDF 텍스트 추출을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글도 인식되나요?

네. 한국어 화면에서는 한국어와 영어가 기본으로 선택돼 있어요. 일본어, 중국어 등 30개 이상의 언어도 고를 수 있어요.

캡처한 카카오톡 대화도 텍스트로 바꿀 수 있나요?

네. 스크린샷을 Ctrl+V로 붙여넣고 글자 배치를 흩어진 글자로 하면 말풍선 속 글자를 읽을 수 있어요. 다만 이모티콘이나 장식 글꼴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러 장을 한 번에 할 수 있나요?

네. 최대 30장까지 올리면 차례로 읽고, 결과는 파일 이름별로 구분해서 한 텍스트로 보여 줘요.

손글씨도 되나요?

또박또박 쓴 글씨는 어느 정도 읽지만, 이 엔진은 인쇄된 글자에 맞춰져 있어서 손글씨 인식률은 낮은 편이에요.

이미지가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글자 인식은 내 기기에서 이뤄져요. 처음 쓸 때 OCR 엔진과 언어 데이터만 내려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