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용량 맞추기 사용 방법
- 1사진을 상자에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을 누르세요. 휴대폰 사진, 스캔본, PNG 캡처, 아이폰 HEIC 사진 모두 되고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려도 돼요.
- 2최대 용량 칸에 원하는 KB를 입력하거나 아래 버튼을 누르세요. 범위가 정해져 있다면 최소 용량 (선택)도 입력하세요.
- 3사이트가 가로·세로 픽셀까지 정해 두었다면 픽셀 크기 정확히 지정을 켜고 자주 쓰는 크기에서 고르거나 직접 입력하세요.
- 4미리보기와 바이트 수, 픽셀 크기를 확인한 뒤 다운로드를 누르세요. 여러 장이면 ZIP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
용량 제한이 제각각일 때
관공서 민원, 자격증·시험 원서, 입사지원, 비자 신청까지 사이트마다 사진 용량 기준이 다 달라요. 어떤 곳은 최대 용량만, 어떤 곳은 '20KB 이상 100KB 이하'처럼 범위로, 또 어떤 곳은 픽셀 크기까지 정해 두죠.
이 도구는 최대 용량, 최소 용량, 픽셀 크기를 모두 한 화면에서 정할 수 있어서 어떤 조건이든 한 번에 맞출 수 있어요. 자주 쓰는 용량은 버튼(10, 20, 30, 50, 100, 150, 200, 300, 500KB)으로 바로 고를 수 있어요.
한 번에 통과하는 사진 만들기
- JPG로 저장하세요. 관공서·채용·시험 원서 사이트 대부분이 JPG만 받아요. WebP도 고를 수 있지만 거절되는 경우가 많아요.
- KB 계산 기준은 '안전'으로 두세요. 30KB를 30,000바이트 이하로 맞추기 때문에 1KB를 1,024바이트로 세는 사이트에서도 문제없이 통과해요.
- 픽셀 크기를 정해 주면 더 선명해요. 원본 크기 그대로 용량만 줄이면 화질을 많이 깎아야 해요. 제출처가 요구하는 크기(예: 3x4cm 반명함은 354 x 472px)를 지정하면 같은 용량에서 훨씬 깨끗해요.
- 얼굴 위치가 중요한 사진은 먼저 맞추세요. 잘라서 꽉 채우기는 가운데 기준으로 고르게 잘라요. 원하는 구도가 따로 있으면 이미지 자르기나 여권사진 만들기로 먼저 맞춘 뒤 여기서 줄이세요.
사진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 열고 다시 저장해요. 30KB 안에 들어가는 가장 높은 JPG 품질을 자동으로 찾고, 그 크기에서 화질이 너무 떨어질 것 같으면 깨진 듯한 큰 사진 대신 적당히 작은 픽셀 크기로 줄여서 선명함을 지켜요. GPS 위치 같은 카메라 정보는 새 파일에 복사되지 않고, 서버로 업로드되는 것도 전혀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소수점 용량도 입력할 수 있나요?
네. 예를 들어 49.5를 입력하면 그 기준으로 맞춰요. 결과 화면에 정확한 바이트 수가 나오니 제출 조건과 비교해 보세요.
용량을 오히려 늘려야 할 때도 있나요?
최소 용량이 정해진 사이트에서 사진이 너무 작게 나오면 거절될 수 있어요. 최소 용량 (선택)을 입력하고 JPG로 저장하면, 이미지는 그대로 두고 파일 안의 주석 영역을 채워 최소 용량을 맞춰 줘요.
어떤 형식으로 저장되나요?
기본은 JPG예요. WebP도 고를 수 있지만 관공서나 원서 사이트에서는 받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윈도우에서 보면 용량이 조금 작게 나와요. 괜찮나요?
괜찮아요. 윈도우는 1KB를 1,024바이트로 계산해서 30,000바이트 파일을 약 29.3KB로 보여 줘요. 결과 화면에 정확한 바이트 수가 나오니 제출처 기준과 비교해 보세요.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압축은 모두 내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파일은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신분증 사진이나 서명처럼 민감한 이미지도 안심하고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