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200KB로 줄이기 사용 방법
- 1PDF 파일을 상자에 끌어다 놓으세요.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돼요.
- 2최대 용량은 200KB로 맞춰져 있어요. 제출 사이트의 제한이 다르면 숫자를 바꾸고 KB나 MB를 고르세요.
- 3신분증·증명서 사본이면 흑백으로를 켜고, 글자 선택이 꼭 필요하면 페이지를 이미지로 변환을 끄세요.
- 4압축 전후 용량을 확인하고, 압축 후와 원본을 번갈아 보며 페이지 미리보기를 넘겨 보세요.
- 5PDF 다운로드를 눌러 저장한 뒤 제출 사이트에 올리세요.
200KB 제한이 자주 나오는 곳
200KB는 채용 사이트, 대학 입학·편입 원서, 장학금 신청, 각종 시험 접수에서 자주 보이는 첨부 제한이에요.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한 장, 추천서, 주민등록등본 같은 서류가 해당돼요. 흑백 스캔이면 몇 쪽, 컬러면 한두 쪽 정도가 들어가요.
압축 전에 종이만 보이게 자르고, 그림자 없이 밝은 곳에서 반듯하게 찍으세요. 배경 무늬와 노이즈가 스캔본 용량을 키우는 주범이에요. 사진·서명 칸이 따로 있다면 사진 200KB로 줄이기로 맞추면 돼요. 제한이 250KB처럼 다르면 숫자를 직접 입력하세요.
200KB 이하로 맞추는 방법
화질 손실이 적은 방법부터 차례로 시도하고, 용량에 맞는 순간 멈춰요.
- 무손실 정리: 중복된 글꼴·이미지를 합치고 쓰지 않는 데이터를 지운 뒤 압축 저장해요. 보이는 내용은 그대로예요.
- 이미지 다시 압축: PDF 속 사진과 스캔 이미지를 품질 85%, 최대 3000px부터 시작해 필요한 만큼만 낮춰요. 글자와 선, 벡터 로고는 건드리지 않아서 선명하고, 글자 복사·검색도 그대로 돼요.
- 페이지를 이미지로 변환(선택): 그래도 크면, 허용한 경우에만 각 페이지를 200 DPI부터 최저 72 DPI까지 JPG로 바꿔요. 페이지 크기는 같지만 글자 선택은 안 돼요.
스캔본은 이미지가 곧 글자라서 약 72 DPI 아래로는 줄이지 않아요. 그 이상으로 목표 용량을 맞출 수 없으면 분명하게 알려 주고, 읽을 수 있는 가장 작은 파일을 대신 드려요. 알아볼 수 없는 파일을 내면 어차피 반려되니까요.
KB 계산 기준이 왜 중요할까
사이트마다 1KB를 1,000바이트로 세기도 하고, 윈도우 탐색기처럼 1,024바이트로 세기도 해요. 기본값인 안전 모드는 1KB = 1,000바이트로 계산하기 때문에 어느 기준으로 확인해도 통과해요. 결과에 정확한 바이트 수가 나오니 제출 화면의 제한과 비교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PDF를 200KB 이하로 만드는 방법은?
PDF를 끌어다 놓고 200KB를 그대로 두면 용량에 맞는 가장 좋은 설정을 자동으로 찾아요. 미리보기를 확인하고 PDF 다운로드를 누르세요.
다른 사이트에서 압축해도 200KB가 안 넘게 안 돼요.
대부분의 압축 사이트는 정해진 단계로만 줄이고 목표 용량을 모르기 때문이에요. 이 도구는 입력한 숫자 아래로 들어가는 설정을 찾아 주고, 스캔본은 용량에 맞는 해상도로 페이지를 변환해요.
PDF가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읽기, 압축, 미리보기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져요. 신분증 사본, 성적증명서, 소득 서류처럼 민감한 파일도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압축해도 글자 복사가 되나요?
대부분 돼요. 이미지를 먼저 다시 압축하고 글자는 그대로 두니까요. 그걸로 부족하고 옵션이 켜져 있을 때만 페이지를 이미지로 바꾸며, 어떤 방법을 썼는지 결과에 표시돼요.
목표 용량까지 못 줄이면 어떻게 하나요?
읽을 수 있는 가장 작은 결과와 그 용량을 보여 줘요. 더 줄이려면 PDF 나누기로 파일을 나누거나, PDF 페이지 삭제로 필요 없는 쪽을 빼거나, 흑백으로를 켜 보세요.
암호 걸린 PDF도 되나요?
네. 열 때 암호가 필요한 PDF는 암호 입력 칸이 나와요. 암호는 브라우저에서 파일을 여는 데만 쓰이고, 압축한 파일은 암호 없이 저장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