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이미지 압축 사용 방법
- 1이미지를 최대 50장까지 끌어다 놓으세요.
- 2압축 방식에서 품질 지정 또는 목표 용량 지정을 고르고 품질이나 최대 용량 (KB)을 정하세요.
- 3필요하면 저장 형식(원본과 같게, WebP, JPG, PNG)과 최대 가로·세로를 바꾸세요.
- 4실시간 미리보기에서 원본과 결과를 비교한 뒤 이미지 N장 압축하기를 누르세요.
- 5결과 목록에서 하나씩 받거나 모두 다운로드 (ZIP)으로 받으세요.
품질 지정과 목표 용량 지정
품질 지정은 JPG·WebP의 품질 값(5~100%)을 직접 정하는 방식이에요. PNG는 품질을 낮추면 색상 수가 줄어들고, 100%면 무손실 그대로예요.
목표 용량 지정은 '200KB 이하'처럼 용량만 정하면 먼저 품질을 낮추고, 그래도 안 되면 이미지 크기를 줄여서 맞춰요. 끝까지 줄여도 목표에 못 미치면 결과에 표시해 드려요.
형식 변환과 크기 조절
- WebP: 같은 화질에서 가장 작아서 웹사이트·블로그용으로 좋아요.
- JPG: 어디서나 열리는 가장 무난한 형식이에요. 투명한 부분은 고른 배경색으로 채워요.
- PNG: 무손실에 투명 배경을 지원해요.
- 최대 가로·세로: 3840px부터 640px까지 고르거나 직접 입력하면 긴 변을 그 크기에 맞춰 줄여요.
결과 파일은 새로 인코딩되기 때문에 카메라 정보나 GPS 위치 같은 메타데이터도 함께 지워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 용량 줄이기 도구와 뭐가 다른가요?
<a href="/compress-image">사진 용량 줄이기</a>는 설정 없이 클릭 한 번으로 끝나는 도구이고, 여기서는 품질, 목표 용량, 형식, 크기를 직접 정할 수 있어요.
목표 용량을 정했는데 그보다 크게 나와요.
PNG로 저장하면 품질 설정이 없어서 크기만 줄어들어요. 작은 용량이 필요하면 JPG나 WebP를 고르세요. 그래도 안 되면 결과에 '목표 용량엔 못 미침'이 표시돼요.
JPG를 WebP로 바꿀 수 있나요?
네. 저장 형식을 WebP로 고르면 압축과 변환이 함께 이뤄져요. 단, Safari에서는 WebP 저장이 안 될 수 있어요.
파일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요.